🌐 1. 도메인 연결 & HTTPS 적용, 왜 하는 건가요?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때 22.142.142.133같 은 복잡한 숫자를 외우게 할 수는 없겠죠?도메인 연결: 22.142.142.133은 이제부터 api.myservice.com이야라고 약속하는 것입니다.HTTPS(SSL) 적용: 통신 내용을 암호화하는 '자물쇠'를 다는 것입니다.요즘 브라우저(Chrome 등)는 HTTPS가 아니면 "안전하지 않은 사이트"라고 경고를 띄워 사용자들을 쫓아냅니다.프론트엔드(Vercel)는 기본이 HTTPS라, 백엔드도 똑같이 HTTPS여야만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.🗺️ 2. 전체 작업 순서 (로드맵)이 과정은 크게 4단계로 진행됩니다. ① 1단계: 신분증 만들기 (ACM 인증서 발급)AW..
개발자로 취업하거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"우리 팀은 애자일하게 스크럼 방식으로 스프린트를 돌면서 지라로 일할 거예요"라는 외계어를 듣게 됩니다...o...오늘은 이 막막한 단어들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, 아주 쉽고 디테일하게 쪼개서 설명해 보겠습니다.1단계: 마인드셋 뜯어고치기 (애자일, 스크럼, 스프린트)이 세 가지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닙니다. '일하는 방식(철학)'입니다. 식당을 개업한다고 상상해 봅시다.1. 애자일 (Agile): "일단 빨리 내놓고, 손님 반응 보면서 고치자!"과거의 방식(워터폴): 완벽한 인테리어, 완벽한 100가지 메뉴판을 다 만들 때까지 1년 동안 식당 문을 닫아둡니다. 1년 뒤 오픈했는데 손님들이 맛없다고 하면 망하는 겁니다.애자일 방식: 일단 책상 몇 개 놓고..
Jira로 프로젝트 관리시 개발자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'티켓 하나 파주세요', '티켓 올렸어?' 할때의 그 티켓은 사실 저 드롭다운 메뉴에 있는 모든 항목을 통틀어서 부르는 '별명(은어)'입니다. 아무리 찾아봐도 티켓이라는 버튼이라든지 내용이 보이지않아서 찾아봤습니다. Jira 공식 명칭: 이슈(Issue) 또는 업무 항목개발자들 실무 용어: 티켓(Ticket)위 사진에 있는 '에픽', '작업', '스토리', 'Feature', 'Request','버그' 이것들이 다 티켓입니다!